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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멍청한 도깨비

멍청한 도깨비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김종상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11.06.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멍청한 도깨비
페이지 14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7 M / 3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짧은 이야기로 큰 생각을 나누는 손바닥 동화!

    아이들의 책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맛있는 책읽기」 제18권 『멍청한 도깨비』. 아동문학가이자 교육자 김종상의 서른세 번째 동화집이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월간지 <아름다운 사람들>에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에 걸쳐 매월 한편씩 연재한 등의 손바닥에 올려놓고 읽을 수 있을 만큼 작지만 알찬 동화 20편을 골라서 엮었다. 아이들이 독서를 부담스러워하지 않으면서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인도하고 있다. 아울러 동화마다 간단한 교훈을 곁들여 아이들의 상상의 넓이와 사고의 깊이를 성장시킨다. 재미있는 그림도 담아내 동화가 지닌 재미를 북돋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 김종상
    저자 김종상 선생님은 국어연구학교에서 근무를 시작으로 독서와 글쓰기(글짓기)교육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해 온 교육자로 유명합니다. 교육 경력으로는 신춘문예 동시 당선 후 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 한국문예교육연구회 회장, 교육개발원교육체제개발 연구원, 국정교과서 국어과 연구·집필·심의위원, 교육부장관 독서교육자문위원,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한국시사랑회 회장, 명지대학교 인문대학원 강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수석부이사장, 한국동시문학회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고문, 한국시사랑회 명예회장으로 있습니다.
    경북 상주 외남초등 및 상영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글짓기 교육으로 상주를 ‘어린 문사의 고장-동시의 마을’로 만들었으며, 서울 유석초등학교에서는 ‘대통령상타기 전국글짓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비롯한 최다입상자를 내기도 했습니다. 저서로는 글짓기 사례기 《글밭에서 거둔 이삭》을 비롯하여 《김종상 글짓기 교과서》, 《글짓기 지도 교실》, 《새글짓기 완성》, 《독서감상문 교실》 등 40여 종의 독서와 글짓기 이론서가 있고, 문학 작품으로 동시집 《생각하는 돌멩이》, 동화집 《울타리가 되어 드릴게요》, 《재주 많은 왕자》, 수상집 《개성화 시대의 어린이, 어린이 문화》와 노랫말 동요곡집 《아기잠자리》 등 100여 권이 넘는 책을 펴냈습니다.

  • 목차

    1. 곤충들의 운동회
    2. 두 나무
    3. 고양이 인형
    4. 깨진 마당
    5. 도마뱀 꼬리 엿가락
    6. 원님이 내린 상
    7. 두 마리 뱀
    8. 뱀과 삼의 껍질
    9. 왕자의 공부
    10. 까치 소리
    11. 내일과 내년
    12. 도롱이벌레 형제의 집 짓기
    13. 웅덩이 속 술래잡기
    14. 휴전선의 코스모스
    15. 욕심 많은 사냥꾼
    16. 죽은 쥐 한 마리
    17. 다람쥐와 구슬
    18. 물에 빠진 아기 사슴
    19. 못난이 나무
    20. 멍청한 도깨비

  • 출판사 서평

    글의 달인 김종상 선생님이 준비한 작지만 알찬 동화집
    동시 동화 작가인 김종상 선생님이 쓴 손바닥에 올려놓고 읽을 수 있을 만큼
    짧은 이야기들을 모아서 동화집을 엮어냈습니다.
    동화집 《짧은 이야기 큰 생각, 손바닥 동화-멍청한 도깨비》는 이야기의 길이는 짧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서 펼칠 수 있는 상상의 넓이와 생각의 깊이는 읽는 친구들의 다양한 느낌만큼 크고 넓게 펼쳐질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생의 책읽기에 관한 조사를 보면, 여가시간에 책을 읽는다고 대답한 어린이는 TV보기(18.6%), 컴퓨터 게임(16.9%)에 이어 3위 10.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아이들의 독서 생활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독서를 공부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 아이들은 여가시간의 독서는 아직도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 경향입니다.
    아이들이 독서를 좀 더 편안하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짧은 이야기를 모아 동화집을 엮었습니다. 동화집 《짧은 이야기 큰 생각, 손바닥 동화-멍청한 도깨비》는 어린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 줄 것입니다.
    독서는 크게 마음을 먹고 준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의 쉬는 시간, 혹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셔틀버스 안에서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도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독서와 글쓰기 교육자이신 김종상 선생님이 4년에 걸쳐 연재했던 이야기들에서 가려 추린 《짧은 이야기 큰 생각, 손바닥 동화-멍청한 도깨비》는 쉽게 읽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해 줄 것입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어린이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것들을 생각 상자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읽고 친구와 나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지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독서를 부담스러워하는 마음을 날리고, 독서가 TV보기, 컴퓨터 게임 하기와 다르지 않은 편안한 여가시간 활용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