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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잘난 척 대마왕 강유리

잘난 척 대마왕 강유리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김은중
출판사
파란정원
출간일
2011.04.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잘난 척 대마왕 강유리
페이지 12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10 M / 4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나는 잘 못 한 게 없어!

    아이들의 책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맛있는 책읽기」 제17권 『잘난 척 대마왕 강유리』. 동화작가 김은중의 장편동화다. 언제나 1등을 차지하면서 잡지 모델 활동까지 하는 모범생 '유리'가 토성 모둠 모둠장을 맡은 후, 언제나 자신이 최고인 줄 알면서 친구들을 무시하는 버릇 때문에 그들로부터 '잘난 척 대마왕'이라고 불리며 따돌림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하고 있다. 아이들 사이의 갈등과 해결을 모둠 과제 '우리 고장 조사'를 함께 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풀어낸다.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5단원 '함께 사는 우리'뿐 아니라, 3학년 1학기 <사회> 1단원 '우리 고장의 모습'과 교과 연계되어 있다. 화가 이세문의 그림을 함께 담았다.

  • 저자 소개

    저자 : 김은중
    저자 김은중은 어릴 적부터 혼자 상상하며 이야기 짓는 것을 좋아한 동화 작가입니다. <운동회에 간 빨간 펭귄>으로 동서 문학상을, <도둑왕이 도둑맞은 것>으로 김만중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이불이 달싹달싹> <무슨 날이에요?> <하얀 괴물이 쿵쿵쿵>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세문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꿈의 화가입니다. 캐릭터와 이야기가 살아 있는 따뜻한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언제나 마음과 가장 가까운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목차

    1. 하필이면 토성

    2. 모둠장은 내 거야!

    3. 잘난 척 대마왕

    4. 따로별 추락 사고

    5. 따로별은 싫어!

    6. 태양이 아니어도 괜찮아

    7. 가장 아름다운 별 ‘토성’

  • 출판사 서평

    안녕, 난 토성 모둠장 강유리야.
    공부는 물론이고 무엇이든 1등에,
    글짓기든 그리기든 나가는 대회마다 상을 휩쓸어.
    여기에 잡지 모델 활동까지 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정말 ‘완벽한 모둠장’ 아니니?
    하지만 이런 내가 속한 토성 모둠은 한심한 애들만 가득해.
    모둠 과제인 ‘고장 조사’를 나갔는데,
    아무도 준비를 안 해 온 거 있지.
    거기다 과제랑 소풍도 구분 못하고
    멍청한 소리들만 하고 말이야.
    하는 수 없이 난 모든 걸 혼자 하기로 했어.
    그랬더니 고맙다는 인사는커녕
    내가 ‘잘난 척 대마왕’이래. 흥!
    쳇! 다들 정말 바보 같아.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다는 거야!

    외자녀 가정이 매년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형제자매 간의 사회성이 약화되고 ‘나만 최고’라는 왕자공주형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처음 만나게 되는 또래 집단 속에서 이런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을 뿐이지만, 주변 친구들은 그 모습을 ‘잘난 척’으로 오해를 해서 의도하지 않게 왕따를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 내 왕따의 가장 큰 원인을 잘난 척, 융통성 없음 등의 성격적 문제를 들고 있는 걸 보면, 또래집단 속의 ‘잘난 척’을 어린아이들의 장난 정도로 쉽게 넘길 수만은 없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잘난 척 대마왕 강유리>>에서는 이런 아이들 사이의 갈등과 그 해결을 사회 교과 ‘우리 고장 조사’의 모둠 과제를 함께 해나가는 과정으로 풀어냈습니다. 교과 연계한 상황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아이들에게 간단한 예습 효과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빠지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줄거리

    유리는 각종 대회의 상을 휩쓸고, 잡지 모델까지 하는 모범생입니다. 하지만 이런 유리가 모둠장이 되고, 모둠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갈등이 발생합니다. 유리는 과제를 훌륭하게 준비해서 특별상을 싶지만, 유리의 눈에는 같은 토성 모둠 친구들이 한심스럽고 바보처럼만 보입니다. 그래서 유리는 같은 모둠 친구들을 무시하고 혼자서 과제를 해 나가고, 친구들은 그런 유리를 ‘잘난 척 대마왕’이라고 하면서 따돌리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