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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지킬 박사와 하이드

지킬 박사와 하이드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출판사
거인
출간일
2007.09.17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지킬 박사와 하이드
페이지 16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6 M / 3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하나의 인격에서 선과 악을 분리해 서로 다른 두 개의 인격을 가지려 했던 한 학자의 욕망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선과 악의 대립 속에서 겪겨 되는 갈등과, 달콤한 유혹에 무너지는 인간의 나약함을 날카롭게 꼬집고 있습니다.

    어두운 뒷골목,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던 작은 몸집의 사나이는 모퉁이를 돌아 뛰어 오고 있던 어린 소녀와 그만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몸집의 사나이는 소녀를 일으켜 주기는커녕 무참히 짓밟아 버렸습니다. 소녀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사람들은 그 사나이를 붙잡아 거세게 몰아세우고 소녀가 받았을 충격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나이는 지킬 박사의 이름이 적힌 고액의 수표를 건네는데….

  • 저자 소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5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청소년 잡지에 연재했던 소설 <보물섬>을 1883년 책으로 출간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뒤이어 1886년 출간된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출간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릴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로 어린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그는 대표 두 작품 외에도 <시체도둑>, <하룻밤의 잠자리>, <물레방앗간의 윌>, <악마의 호리병> 등의 많은 소설과 시, 산문 작품을 남겼습니다.

  • 목차

    낡은 문
    괴상한 사나이
    이상한 유언장
    하이드를 찾아라
    지킬 박사의 걱정
    아주 끔찍한 사건
    가짜 편지
    라니언 박사의 죽음
    창가에 서 있는 지킬 박사
    풀, 어터슨을 찾아오다
    사라진 지킬 박사
    라니언 박사의 편지
    지킬 박사의 고백

  • 출판사 서평

    어두운 뒷골목,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던 작은 몸집의 사나이는 모퉁이를 돌아 뛰어 오고 있던 어린 소녀와 그만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몸집의 사나이는 소녀를 일으켜 주기는커녕 무참히 짓밟아 버렸습니다.
    소녀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사람들은 그 사나이를 붙잡아 거세게 몰아세우고 소녀가 받았을 충격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나이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보다는 귀찮은 일에 얽히게 되었다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고액의 수표를 그들에게 건네줍니다.
    그러나 그가 건넨 고액의 수표에 서명되어 있는 이름은 런던의 저명한 인사이자 학자인 지킬 박사의 이름이었습니다.
    지킬 박사의 유언장에도 언급되어 있던 하이드라는 이름이 이 사건에서 언급되자 지킬 박사의 친구이자 변호사이기도 한 어터슨 변호사는 하이드라는 인물에 대한 의문에 빠지게 됩니다.
    지킬 박사의 서명이 있는 수표를 가지고 있으면서, 쓰러진 어린 소녀를 짓밟고도 죄책감조차 느끼지 않았던 하이드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또한 지킬의 절친한 친구인 라니언 박사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서재 밖으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지킬 박사의 이상한 행동 등 어터슨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의문스러운 사건들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보물섬>의 작가로도 유명한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인간의 두 가지 본성인 선과 악의 이중적 내면을 잘 묘사한 작품입니다.
    하나의 인격체에서 선과 악을 분리해 서로 다른 두 개의 몸과 두 개의 인격을 가지려 했던 한 학자의 욕망을 그린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선과 악의 대립 속에서 겪게 되는 끝없는 대립과 달콤한 유혹에 무참히 무너지는 인간의 나약함을 날카롭게 꼬집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