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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나눔

나눔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양태석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2007.11.28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나눔
페이지 192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6 M / 2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아이 스스로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인성동화!

    이 책은「어린이를 위한 끈기」에 이은 어린이용 자기계발서로, '나눔'을 소재로 한 동화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읽는 독자는 사고뭉치 주인공인 상우와 친구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나눔'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상우, 정호, 영식은 말썽만 피우는 불량 삼총사입니다. 상우는 같은 반 친구인 보라를 내심 좋아하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못합니다. 그런데 보라가 나눔봉사단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걸 보고, 상우는 보라와 같은 봉사단에 가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교 생활은 엉망이고, 집에서도 엄마와 계속 불화가 끊이질 않는데….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상우는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불량 소년이 되지만, 나눔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점점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어린이로 변하게 됩니다. 독자는 그런 상우의 변화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내가 가진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소박한 기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책의 판매 수익금의 1%와 저자 인세 수입의 1%는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되어, 나눔교육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저자 소개

    글 양태석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나눔과 봉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제안받아 기꺼이 쓰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외롭게 사는 이웃들이 모두 행복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선생님은 그런 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하며 이 글을 썼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사랑의 힘 운동본부》《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내 맘대로 할 거야》 등이 있고, 그 외 어린이 교양서 《나의 꿈 하늘까지》《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최정인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변함없이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 동안 그린 대표작으로는 《벤은 나와 조금 달라요》《제닝스는 꼴찌가 아니야》《제이넵의 비밀 편지》《우리 아빠는 백수건달》《교환 일기》《울어도 괜찮아》《말풍선 거울》《바리공주》 등이 있습니다.

  • 목차

    추천의 글 - 삶은 '나눔'이고, 나눔은 '행복'이에요

    나눔 실천 1단계_ 나눔 씨앗 뿌리기
    지겨운 나날
    될 대로 되라지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나눔 실천 2단계_ 나눔의 싹 틔우기
    새로운 도전
    소망 쉼터 공부방 만들기

    나눔 실천 3단계_ 나눔의 꽃 피우기
    엄마, 힘내세요
    무서운 회오리바람
    어린이 봉사단 해체 위기

    나눔 실천 4단계_ 나눔 열매 수확하기
    포근한 겨울
    내일은 맑음

  • 출판사 서평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배려》《마시멜로 이야기》《시크릿》 등 성인용 자기계발서가 2~3년 사이에 부쩍 베스트셀러 상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독자들의 이런 욕구는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이들 사이에도 입소문이 돌 정도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어린이를 위한 배려》《~화해》《~끈기》를 비롯하여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등 자기계발류의 어린이 기획동화가 연달아 나오는 추세이고, 높은 판매 기록을 올리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나눔》은 앞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배려》《~화해》《~끈기》의 후속 권으로 위즈덤하우스의 대표적인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덕목 1위, ‘나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얻게 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자신이 얻은 그 많은 재산이나 지식, 능력 등은 온전히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는 다 함께 같은 땅을 밟으며 더불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얻은 많은 것들을 주변에 있는 친구,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즉, 혼자만의 힘으로, 자기가 가진 것만으로 아무리 쌓아 봐야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이 책에는 나눔의 실천 과정을 통해 성숙해가는 소년, 소녀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면서 그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봉사단 단원들의 해맑은 미소가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또한 아빠를 잃은 슬픔에 빗나가던 주인공 상우와 그 슬픔을 못 이긴 채 하루하루 힘없이 살아가던 상우 엄마가 봉사활동에 차차 보람을 느끼면서 자신의 행복을 찾게 되는 장면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으로 전해진다.
    ‘나눔 활동’을 통해 가치있는 삶을 찾아가는 주인공 상우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닮아가야 할 본보기이며, 이 책에 나오는 ‘나눔의 의미’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책!!

    첫째, 나눔의 실천 과정을 네 가지 단계로 나누어 알려 준다.
    나눔이란, 처음에는 주변을 돌아보는 관심부터 작게 시작하지만, 끊임없는 애정과 오랜 노력 끝에 결국에는 큰 기쁨과 감동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씨앗을 뿌리고,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처럼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나눔의 실천 과정을 ‘나눔 씨앗’이 자라나는 네 가지 단계에 비유하여 표현하였다.
    둘째,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나눔‘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주인공 상우는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불량 소년이 되지만, 나눔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점점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된다. 뿐만 아니라, 나눔봉사단 단원들이 ‘나눔’을 실천해 가는 모습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최고조에 이르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봉사단을 지키려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우리는 이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서 봉사의 진정한 뜻은 바로 나눔이고, 나눔은 서로를 몇 배나 행복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셋째, 《어린이를 위한 나눔》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한다.
    이 책은 판매 수익금의 1%와 저자 인세 수입의 1%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여 나눔교육사업에 쓰인다. 추천사 또한 1% 나눔 운동을 펼치고 계신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님께서 직접 경험한 바를 토대로 나눔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이 책에 나오는 '나눔 실천 4단계']
    1단계_ 나눔 씨앗 뿌리기
    나눔은 많이 가진 부자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마음속에 한 줌의 따뜻한 사랑만 있다면 누구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요.
    나눔의 대상은 멀리 있지 않아요. 바로 우리 곁에 있어요. 힘들어하는 친구와 이웃이 바로 나눔의 대상이에요. 따스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면 저절로 마음속 나눔의 씨앗이 자랄 거예요.

    2단계_ 나눔의 싹 틔우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기다리지 마세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할 거야, 하고 미루지 마세요. 나눔을 실천할 시간은 내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당장이에요.
    나눔을 실천할 때는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살피세요.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가 나면 오히려 해가 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나눔을 실천할 때는 늘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세요.

    3단계_ 나눔의 꽃 피우기
    한 사람이 나눔을 실천하면 그 에너지는 점점 멀리 퍼져 나가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자꾸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나눔을 실천하게 돼요. 마치 아름다운 종소리가 멀리멀리 퍼져 나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