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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 내 친구가 쓴 동시

내 친구가 쓴 동시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임채경
출판사
대교출판
출간일
2009.10.25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내 친구가 쓴 동시
페이지 16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12 M / 14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내 친구가 쓴 동시』은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 수상작 중 2005년부터 2009의 대상부터 은상까지의 수상작만을 모은 이 책이 앞으로 계속 동시를 써 나갈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동시를 쓴 126명의 어린 작가님들에게는 어린 시절 자신의 동심을 회상할 기회를, 동시를 가르치는 선생님에게는 어린이 동시의 좋은 본보기를, 지금 한창 반짝이는 동심을 가슴 가득 담고 있는 어린이에게는 약간의 경쟁심과 배움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 저자 소개

    저자 소개가 없습니다.

  •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 출판사 서평

    마음 속 꽃씨를 콕콕 박아 아로새긴 주옥의 창작동시 모음

    ●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
    어린이의 창의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고 동시를 통해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를 펼치고자 제정된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으로써 2001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9회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어린이 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기획 의도
    동시를 써 본 적이 있나요? 싫던 좋던 의무 교육을 받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동시를 써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흔히 어린이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편견 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생각도 못했던 상상이나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일까요? 어린이가 쓴 글에는 어른의 그것과는 다른 특별한 번뜩임이 있습니다. 이 번뜩임을 동심이라고도 부르지요.
    매년 한 명 한 명의 동심을 소중히 모아 소개하고 있는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이 벌써 9회를 맞이했습니다. 9년 동안에 수십만 편의 동시가 모아졌고, 또 그 동시 중 수천 편의 ‘수상작’을 낳았습니다. 그 수상작 중 2005년부터 2009의 대상부터 은상까지의 수상작만을 모은 이 책이 앞으로 계속 동시를 써 나갈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좋은 읽을거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동시를 쓴 126명의 어린 작가님들에게는 어린 시절 자신의 동심을 회상할 기회를, 동시를 가르치는 선생님에게는 어린이 동시의 좋은 본보기를, 지금 한창 반짝이는 동심을 가슴 가득 담고 있는 어린이에게는 약간의 경쟁심과 배움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에게 친구란 경쟁하면서 서로 배워나가는 존재이니까요. 그러기에 <내 친구가 쓴 동시>는 만난 적 없는 과거의 친구로부터 온 도전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 내용 및 구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낀 감성을 직접 동시로 써 봄으로써 동시 사랑을 고취시키는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의 2005년~2009년 동안의 대상과 금상, 은상 수상 작품을 모았습니다. <눈높이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은 해마다 수만 편의 어린이들의 동시가 모이며 명실상부 어린이 문학계 최대의 행사로 자리 잡은 지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9년 동안 대상과 금상, 은상 그리고 새싹상, 꿈나무상까지 한 해 약 500편의 수상작을 발표해 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최근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5년간의 주요 수상작을 모아 어린이가 쓴 좋은 동시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각 년도별로 구성된 동시는 국내 유명 동시 작가들의 심사평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각 학급에서의 동시 교육의 좋은 참고서가 될 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쓴 좋은 동시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너나없이 모두 시인입니다.
    연필을 들어 쓰는 어린이, 쓰지 않는 어린이의 차이일 뿐입니다.
    다함께 꽃씨로 박아 놓은 시의 나라에 들어가 보아요.
    _한국동시문학회장 이상교